백윤식 "K주장, 사실 아니다" 드디어 입열었다

"K주장 관련, 가족들과 논의해 추후 대응하겠다"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3.09.30 12:50 / 조회 : 26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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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소속 K모 기자와 결별한 가운데 드디어 입을 열었다.

백윤식은 지인을 통해 30일 오후 스타뉴스에 "백윤식씨가 K씨가 주장한 여자문제, 폭행시비 등에 대해 K씨의 일방적인 주장 일 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인은 "백윤식씨가 K의 주장과 관련해 가족들과 논의해 대처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백윤식을 비롯한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 역시 "배우의 개인사라서 회사 차원의 대응은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백윤식과 K기자는 30년 나이차를 뛰어넘는 사랑으로 지난 2012년 6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최근 밝혀 화제를 모았다. 백윤식은 2004년 3월 전 부인과 이혼했다.

하지만 지난 27일 K씨는 백윤식과 관련된 폭로성 인터뷰를 예고했다. 인터뷰는 무산됐고, K씨는 29일 오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의 두 아들인 연기자 백도빈과 백서빈과의 폭행시비와 백윤식에게 오랜 연인이 있었다는 여자문제를 주장, 논란이 일었다.

한편 스타뉴스 확인결과, 두 사람이 끝내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결별했으며, 백윤식은 현재 자택에서 칩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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