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노브레싱' 시사회, 소시 멤버들 의상 걱정"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9.30 11:57 / 조회 :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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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사진=이기범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멤버들의 응원을 공개했다.

유리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 제작보고회에서 영화에 도전한 소감과 함께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밝혔다.

유리는 "멤버들이 굉장히 응원을 많이 해준다"며 "단체 채팅방이 있는데 그 곳에서 실시간으로 얘기를 한다. 제 첫 영화다 보니 멤버들이 신기해하는 것 같다. 영화 시사회에 유난스럽게 준비해서 오겠다고 기대하라고 하는데 내심 걱정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패션왕'에 이어 또 한 번 연기에 도전한 유리는 이종석, 서인국 등 또래 배우들과 함께한 덕분에 즐겁게 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리는 "친구들이고 또래들이다보니 현장에서도 조금 더 편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와서 즐겁게 촬영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노브레싱'은 어릴 적부터 수영 유망주로 주목받던 원일(서인국 분)과 그의 라이벌 우상(이종석 분)이 명문 체고에서 다시 만나며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오는 10월 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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