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문채원, 주원에 "김민서와 친해?" 질투심 폭발

김기웅 인턴기자 / 입력 : 2013.09.23 23:24 / 조회 : 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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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방송캡쳐


'굿 닥터' 문채원이 주원이 김민서와 가까이 지내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김진우)에서 차윤서(문채원 분)는 박시온(주원 분)이 유채경(김민서 분)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이후 박시온의 속내를 캐물었다.

차윤서는 박시온에게 "너 실장님이랑 친하냐"고 넌지시 물었고, 박시온은 "그렇다. 실장님이 고민도 들어주고, 스테이크도 사줬다"며 유채경과의 좋은 관계를 수긍했다.

이에 차윤서는 "너 왜 실장님이랑 친해진 거 나에게 말 안 했냐"고 따진 후, 무슨 고민을 털어놨는지 물었다. 박시온이 "그냥 이런저런 인생상담했다"고 얼버무리자, 차윤서는 "나한테는 그런 고민 안 털어놓지 않았냐"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후 차윤서는 "되게 친한가 보다. 더 친하게 지내라. 고민상담도 계속 하고"라고 말한 뒤 새침한 표정으로 먼저 자리를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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