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닥터' 주원, 쫓겨난 지 하루 만에 병원 컴백

김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8.27 23:29 / 조회 : 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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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방송캡처


'굿 닥터'의 주원이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김진우)에서 박시온(주원 분)은 병원에서 해고된 지 하루 만에 다시 복직됐다.

앞서 박시온은 소아외과 과장 고충만(조희봉 분)의 음모로 인해 병원 문을 열어놨다는 오해를 받아 병원에서 쫓겨났다.

성원대학병원 부원장 강현태(곽도원 분)는 병원문을 열어놓은 범인이 레지던트 2년차 인 우일규(윤박 분)라는 사실을 알고 그 자료를 성원대학병원 원장 최우석(천호진 분)에게 넘겼다.

이날 열린 병원 총회에서 최우석은 "박시온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강현태에게서 받은 자료를 병원 관계자들에게 보여줬다.

이후 박시온은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고 최우석 거취 문제도 아무 이상이 없게 됐다.

한편 차윤서(문채원 분)는 다시 돌아온 박시온을 보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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