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이센스, 과거사진 맞교환 "디스아닌 장난"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08.27 15:02 / 조회 : 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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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위 맨 오른쪽)와 이센스 / 사진출처= 이센스, 사이먼디 트위터


힙합 듀오 슈프림팀에서 함께 활동한 사이먼디(29·쌈디·정기석)와 이센스(26·강민호)가 서로의 과거 사진을 깜짝 공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이먼디는 27일 낮 12시 43분 이센스의 과거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 속 이센스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이센스가 이날 오전 6시 15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사이먼디의 옛 사진을 올린 이후 게재한 것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센스의 사진 속에는 이센스와 사이먼디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특히 사이먼디는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과거 모습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촉발된 한국 힙합신의 디스전에 참여했던 사이먼디와 이센스이기에, 이 사진들은 주위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사이먼디와 이센스는 디스전 와중에도 서로에 대해서는 디스하지 않았다.

사이먼디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이센스의 사진을 올린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디스가 아닌 서로 재미난 장난을 치는 듯 하다"라고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 역시 "두 사람이 사진으로나마 변치 않은 우정을 다시금 확인케 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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