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9월말 16개월만 가수 복귀.."신곡 최대한 많이"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3.08.14 10:44 / 조회 : 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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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스타뉴스


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오는 9월 말 본업으로 복귀한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14일 스타뉴스에 "아이유는 곧 KBS 2TV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촬영을 완전히 마친다"라며 "아이유는 드라마를 끝낸 이후에는 새 음반 작업에 몰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유 측은 "현재로선 아이유의 새 음반을 이르면 9월 말, 늦어도 10월 초에 낼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라며 "아이유는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만큼 최대한 많은 신곡을 선보일 생각"이라며 아이유의 가수 복귀가 새 미니 혹은 정규 앨범을 통해 이뤄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이유 측은 "아이유는 국내 새 음반 발표 전 9월 일본에서 새 싱글도 낼 것"이라며 덧붙였다.

아이유가 국내에서 신곡들이 담긴 새 앨범을 내는 것은 '하루 끝'을 타이틀곡으로 지난해 5월 발표한 음반 이후 1년4개월 만이다.

이 사이 아이유는 올 3월부터 방영된 '최고다 이순신'의 주연으로 발탁, 그 간 연기에 매진해 왔다. 이 드라마는 오는 25일 종영되기에, 아이유는 다시 본업인 가수에 열중할 수 있게 됐다.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가수로서 이미 인기 최정상의 자리에 섰던 아이유기에 과연 이번에는 어떤 신곡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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