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조여정, 3배 큰 나무 뽑아냈다..'괴력'

김예진 인턴기자 / 입력 : 2013.08.02 22:28 / 조회 : 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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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조여정이 괴력을 발휘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는 캐리비언 빌라를 짓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섬에 입성한 병만족은 맨 처음 집을 짓기로 했다.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나머지 멤버들도 집을 짓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중 홍일점인 조여정은 나무를 뽑기 위해 돌리고, 널뛰고, 짓밟는 등 모기가 얼굴 무는 것도 모른 체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키보다 3배나 큰 나무를 번쩍 든 조여정은 "내가 이거 혼자 했어! 완전 두꺼운 거!"라며 멤버들에게 자랑했다.

조여정은 인터뷰에서 "어떻게 이렇게 상황파악이 빨리 될 수가 있지? 병만이 오빠는? 오빠가 그냥 부모처럼 행동으로 한번 보여주니까 자연스럽게 다 같이 붙어서 따라하는 게 정말 신기했다"라며 김병만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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