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수입 배분? "올해부터는 내가 더 많이.."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7.30 17:55 / 조회 : 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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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화면


걸그룹 미쓰에이(지아 민 수지 페이)의 수지가 수입 배분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지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쓰에이 멤버들과 수입을 똑같이 나눴지만 올해부터 바뀌었다고 밝혔다.

수지는 수입과 관련한 질문에 "수익이 나면 일단 회사와 나누고 나머지를 가지고 미쓰에이 멤버들과 나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부터 비율이 좀 바뀌었다. 내가 조금 더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수지가 이상형으로 배우 강동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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