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이보영 위한 애교춤 "재롱잔치 하는거~"

김예진 인턴기자 / 입력 : 2013.07.25 10:38 / 조회 :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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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캡처


배우 이종석이 '너목들' 촬영현장에서 귀여운 애교 춤을 선보였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스페셜이 방송됐다.

촬영이 쉬는 틈에 이보영의 곁에서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춤 삼매경에 빠진 이종석의 모습은 촬영장의 활기를 띄웠다.

이종석은 "재롱잔치 하는 거죠~ 누님한테 재롱잔치 중~"이라며 이보영을 위해 춤을 춘다고 전했다.

한편 이보영은 이종석의 등에 업혀 그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에서 "나만 망가질 수 없다!"며 이종석의 이마를 드러내기 위해 고군분투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이보영과 이종석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연기가 끝난 뒤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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