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오늘(20일) 동갑내기와 결혼..'개콘'★총출동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7.20 09:24 / 조회 :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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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균 커플/사진=메리웰웨딩


개그맨 정범균(26)이 20일 품절남이 된다.

정범균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리베라에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화촉을 밝힌다. 정범균의 예비신부는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동료 최효종이 사회자로 나서며 축가는 KBS 동기 개그맨들과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 진이 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범균과 함께 활동해 온 동료 KBS 개그맨들이 하객으로 총출동할 예정이다.

앞서 정범균은 지난 6월 17일 결혼 소식을 알리며 "1년 정도 만나며 평범한 여성분이 저에게는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이 됐다"면서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이 커져서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려 한다"고 밝혔다.

정범균은 이후 스타뉴스에 "지난 1년여 간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사랑을 키워왔고 여자친구의 미소가 너무 예뻐서 반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을 밝히며 "현재 임신 몇 개월인지는 밝히기 조심스럽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정범균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며 '유재석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DJ변', '독한 것들', '사마귀 유치원', '하극상', '애니뭘' 등의 코너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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