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초읽기' 비스트, 신곡MV서 남성미 발산한다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07.16 11:59 / 조회 : 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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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 사진제공=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그룹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가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남성미를 선보인다.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오전 스타뉴스에 "신곡 뮤직비디오는 독특한 콘셉트와 함께 비스트 멤버들의 남성미로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전 세트를 배경으로 비스트 멤버들이 각각 전갈, 매 등 특이한 동물과 함께 촬영했다"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고,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했기 때문에 독특하면서도 멋진 장면들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비스트의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무게감 있는 슬픔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19일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를 발매한다. 신곡의 뮤직비디오 역시 이날 함께 공개된다.

비스트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3 뷰티풀 쇼'를 갖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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