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요즘 걸스데이 눈이가"…토니안 '급당황'

김예진 인턴기자 / 입력 : 2013.07.10 21:57 / 조회 :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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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H.O.T 출신 토니안이 같은 멤버였던 문희준의 돌발 발언에 당황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핫젝갓알지'로 뭉친 원조 아이돌 멤버들인 문희준, 토니안, 은지원, 데니안, 천명훈의 직구인터뷰가 방송됐다.

아날 멤버들이 서로 돌아가며 인터뷰를 펼쳤고 문희준 차례가 되자 토니안은 "요즘 눈이 가는 걸그룹 멤버가 있다면?"이라고 질문을 던졌다.

문희준은 토니안의 질문을 놓치지 않고 "요즘 걸스데이가 좋다"라고 답했다. 토니안이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교제 중임을 의식한 답변이었던 것.

문희준의 날카로운 답변에 토니는 당황하며 자리에서 일어섰고, 문희준은 한술 더 떠 "내 동생 이름이 혜리다. 문혜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토니는 이날 방송에서 H.O.T 활동당시 멤버들과 여자를 두고 사랑 경쟁을 펼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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