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김지수, 마음 추스르며 휴식..차기작 검토中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07.07 10:30 / 조회 : 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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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지수(41)가 16세 연하 캐나다 밴쿠버 출신 교포 사업가 로이킴(25)과 결별 후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

김지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7일 오전 스타뉴스에 "김지수가 최근 로이킴과 결별 후 자택에서 마음을 추스르면서 휴식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수는 지난 5월 초 당한 발목 부상을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영화, 드라마 등 배우 활동을 위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관계자는 "김지수의 결별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깝다"며 "하지만 앞으로 배우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곧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수와 로이킴의 결별은 지난 6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지수 소속사는 두 사람이 1~2주 전 결별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로 김지수와 로이킴 사이가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 같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해 3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로이킴님과 연애 중입니다"고 밝혔다. 로이킴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지수와 연애 중"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연인 사이임을 알렸다.

이후 김지수와 로이킴은 서로의 페이스북을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 왔다. 지난 6월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김지수 측은 이를 부인했다. 지난 6일 결별을 공식 인정, 교제 1년 4개월 만에 연인 사이를 정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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