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차별화된 홍보활동.."팬들 직접 만난다"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07.03 11:15 / 조회 :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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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유니버설 뮤직


5인 아이돌그룹 소년공화국(원준, 다빈, 성준, 민수, 수웅)이 남다른 홍보활동으로 화제다.

3일 소속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소년공화국은 차별화된 오프라인 홍보활동을 통해 팬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소년공화국은 '우리의 팬들은 우리가 만든다'라는 신조로 오프라인 게릴라 홍보를 펼치고 있으며 이색 이벤트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그룹 소개는 물론, 데뷔곡 '전화해 집에(Party Rock)'을 소개하며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이렇게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것이 팬들에게는 더 뜻 깊은 추억일 것 같다"며 "스케줄이 되는대로 이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지난 6월 5일 타이틀곡 '전화해 집에(Party Rock)'로 데뷔,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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