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소속사 새 둥지..이연경·배정남과 한솥밥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7.03 09:27 / 조회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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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만식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중견배우 정만식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전 "정만식과 배우 전속계약을 맺어 함께 일하게 됐다"며 "더 좋은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를정엔터네인먼트는 현재 배우 이연경, 배정남, 김병춘, 우정국, 지승현 등이 소속돼 있다.

정만식은 지난 2005년 영화 '오로라 공주'로 데뷔한 이후 '똥파리', '황해', '부당거래', '심야의 FM', SBS '제중원', MBC '최고의 사랑'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냉정한 성격의 드라마 제작사 대표 오진완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으며 흥행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는 단순하고 우직한 죄수 봉식 역을 맡았다.

그는 현재 황정민, 한혜진 주연의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하정우,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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