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 논란 고발 '현장21', 시청률 소폭상승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7.03 07:43 / 조회 : 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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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현장21' 방송화면


연예병사(국방홍보지원대)의 군 복무 실태를 다룬 SBS 보도 프로그램 '현장21'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현장21'은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25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6.4%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현장21'은 앞서 연예병사들의 군 복무 실태를 고발하고 일부 병사들이 위문 공연을 마치고 음주 및 휴대전화 사용, 사복 착용, 불법 안마시술소 출입 등 복무규율을 위반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2일 방송에서는 국방홍보원 내 병사들의 실제 모습들과 법인카드 사용, 자유로운 외출, 일부 군 간부의 성추행, 불공정 거래 의혹 등을 추가로 제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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