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전현무·오현경, 미코예능 '비밀의 화원' MC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6.25 15:16 / 조회 :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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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방송인 오상진, 전현무, 오현경 /사진=스타뉴스


프리랜서 방송인 오상진, 전현무와 미스코리아 출신 오현경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토크쇼 '비밀의 화원'의 MC로 출격한다.

2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세 사람은 역대 미스코리아들과 함께 모여 다양한 얘기를 나누는 형식의 토크쇼 '비밀의 화원'의 새 MC로 투입될 예정이다.

'비밀의 화원'은 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역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해 진, 선, 미 등에 뽑혔던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려했던 당시의 추억담을 이야기하는 집단 토크쇼다.

미스코리아 녹원회에 소속된 15명 정도의 출연진이 출연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와 당대 최고의 미인으로서 살아온 삶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달할 예정이다.

'비밀의 화원'에는 오상진과 전현무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며 오현경과 함께 권민중 등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활동해온 방송인들과 노사연, 송은이 등이 패널로 출연해 여러 코너에 맞게 토크를 이어간다.

'비밀의 화원'은 오는 30일 첫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7월 중순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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