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조정치 연애사 폭로.."여자 끊긴 적 없어"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3.06.25 09:05 / 조회 :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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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비틀즈코드2' 방송 캡처


가수 이기찬이 동료 가수 조정치의 연애사를 거침없이 폭로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이기찬을 비롯해 조정치 그리고 동갑내기 두 신인 가수 백아연과 김예림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조정치에게 "지금 교제하는 분(정인)이 있지만 원래 이상형은 강예빈이라고 하던데"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조정치는 "(강예빈씨는) 이상형 중 한 명이고 하체가 예쁜 여자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이기찬은 조정치와 같은 학교 동기라고 밝히며 "조정치씨는 (대학 시절) 여자가 끊긴 적이 없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도 지금 만나시는 분과는 정 반대의 여성을 만났다"고 폭로했다.

이기찬의 거침없는 폭로에 MC 신동은 "반대로 이기찬씨 학창시절에 어땠냐"고 물었고 조정치는 "굉장했죠"라고 짧고 임팩트 있게 말하며 단 한마디로 이기찬의 과거를 정리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과거 폭로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치가 인기가 많구나", "진짜 의외다", "정인 어떡해", "조정치 솔직한 매력 좋아", "이기찬도 만만치 않았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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