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이종혁 "'아빠 어디가', 아이들과 촬영해 행복"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6.23 16:05 / 조회 : 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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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종혁이 "'아빠 어디가'를 촬영하면서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종혁은 23일 오후 방송 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자신이 현재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 출연중인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아들 준수와 함께 광고 촬영에 나선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를 하면서 준수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발견했다"며 "아이가 장을 보러가고 음식을 구하는 모습이 너무나 새롭게 감동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의 1등 공신은 순수하고 착한 다섯 아이들이다"라며 "아이들을 보면서 함께 촬영하면 행복해진다"고 밝혔다.

또 이종혁은 "또 어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다른 예능은 필요 없고 '아빠 어디가'만 하면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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