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정준하, 가상 먹방 화제..."디테일 살아있네"

조은혜 기자 / 입력 : 2013.06.23 09:38 / 조회 :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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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개그맨 정준하가 디테일이 살아있는 '먹방' 시뮬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우리 어디가'에서는 여름여행 특집으로 '여섯이 네고향'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박명수의 고향인 전라북도 군산으로 향하던 중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휴게소에 들렀다.

제작진은 메뉴 선정에 앞서 휴게소 음식 메뉴들을 차례대로 소개했고, 버스 안에서 촬영된 화면을 지켜 본 정준하가 리얼한 가상 '먹방'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면에 옥수수가 나오자 급 흥분한 정준하는 옥수수를 쥐고 돌려 먹는 섬세한 동작은 물론 풀린 동공과 다소 거친 치아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핫바, 옥수수, 소세지, 우동 등이 화면에 등장할 때마다 실제로 먹는 듯한 정준하의 리얼한 연기를 지켜보던 하하는 "진짜 한대만 이렇게 뻑 때리고 싶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정준하의 리얼한 가상 '먹방'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식신답네", "화면에 들어갈 기세다", "정준하 가상 '먹방' 너무 리얼하다", "정준하 먹는 모습 진짜 웃기다", "침 넘어 간다", "정준하 '먹방' 디테일 살아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상사' 편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맹승지가 다시 출연해 엉뚱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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