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이병헌·이민정, 금강산 신혼여행 추천"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6.13 15:20 / 조회 :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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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JTBC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코너 '예능심판자' 출연진이 결혼을 앞둔 스타커플 이병헌, 이민정과 정세진 KBS 아나운서에게 어울리는 신혼여행 장소를 추천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썰전'에서는 스타 예비부부들의 소식을 위한 신혼여행지 추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이병헌·이민정 커플과 정세진 아나운서 커플의 결혼소식을 전하며 "아직 두 커플이 신혼여행 장소를 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우리가 한 번 추천해주자"며 운을 뗐다.

이에 김구라는 "톱스타들이라 안 가본 곳이 없을 것"이라며 "남북 정상회담이 이루어져 금강산이 재개되면 금강산 여행을 다녀오는 게 어떨까"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허지웅은 신혼여행지로 제주도를 추천한 이유를 밝히며 "저녁에 모슬포로 가 고등어회를 먹은 후, 아침에 다시 모슬포로 향해 보말칼국수를 먹으면 대박"이라며 구체적인 일정과 함께 제주도 모슬포를 강력 추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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