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정아 "온유와 열애설後 어색치않아..친한사이"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6.13 17:07 / 조회 : 419
  • 글자크기조절
image
정아 / 사진=홍봉진 기자


걸 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의 리더 정아(30)가 남자 아이돌그룹 샤이니(온유, 키, 종현, 민호, 태민)의 온유(24)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정아는 13일 오후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애프터스쿨의 여섯 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 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3월 불거진 온유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아는 '열애설 이후 온유와 잘 지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동생으로 오랫동안 잘 지내서 어색하지 않다'며 "웃으면서 넘겼다. 편하고 친한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월 연예계 일각에서는 온유와 정아가 서울 압구정동 등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이 1년째 열애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양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가요계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정아가 소속된 애프터스쿨은 이날 낮 12시 타이틀곡 '첫사랑'을 포함한 새 싱글 전 수록곡을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애프터스쿨은 전원이 모두 모여 앨범을 선보인 것은 지난해 6월 '플래쉬백'를 담은 다섯 번째 맥시싱글 출시 이후 1년 만이다.

애프터스쿨은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