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컴백 '라스', 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1위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6.13 07:21 / 조회 :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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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방송인 김구라가 1년여 만에 컴백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정상을 유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라스'는 8.9%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7.6%보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SBS '짝'이 6.2%, KBS 2TV 드라마스페셜 '내 낡은 지갑 속의 기억'이 3.0%를 기록하면서 '라스'는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12년 4월 위안부 막말 파문 등으로 하차했던 김구라가 MC 자리로 컴백하며 특유의 독설을 선사했다. 음주운전 자수 등으로 물의를 빚은 유세윤은 '라스'에서 하차했다.

게스트로는 트로트가수 홍진영, 코요태 멤버 신지, 개그우먼 김신영, 가수 박완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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