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더씨야·스피드 뭉쳤다..신곡 '진통제' 발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6.10 11:31 / 조회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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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국내 대표 연예기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들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다.

10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그룹 티아라의 소연, 더씨야의 유진, 파이브돌스의 은교, 스피드의 태운과 성민이 참여한 디지털 싱글 앨범 '티어즈 오브 마인드(Tears of mind)'의 신곡 '진통제'가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조영수 작곡가 특유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과 이단옆차기의 비트감이 더해진 곡.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 한 후에 느끼는 극적인 슬픔을 멜로디와 가사에 담아냈다.

뮤직비디오는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출연해 이별의 아픔을 연기했다. 연출은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The boys)', 비스트의 '쇼크(Shock)' 등으로 유명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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