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측 "'맨친' 합류? NO..아직 정식제의도 無"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3.06.09 11:00 / 조회 : 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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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 스타뉴스


만능 엔터테이너 은지원의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발의 친구들') 합류설과 관련, 은지원 측은 사실 무근이란 입장 속에 "정식으로 제의 받은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은지원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는 9일 오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은지원이 유세윤 후임으로 '맨발의 친구들'에 합류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맨발의 친구들' 측로부터 정식으로 합류 제의를 받은 적도 없다"라며 "합류 제의도 받지 못했는데 어떻게 출연 여부가 확정될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의 일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너무 앞서간 주장"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일각에서는 개그맨 유세윤이 최근 음주운전 자수 소동과 관련해 '맨발의 친구들' 고정 멤버에서 완전 하차하고, 대신 은지원이 바통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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