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소속사 새둥지..이지아·류수영과 한솥밥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6.03 15:47 / 조회 :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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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이한이 새 둥지를 틀었다.

3일 오후 윌엔터테인먼트는 "진이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연기 외에도 다양한 특기를 가진 잠재력을 가진 진이한이 매력을 차근차근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진이한이 새 둥지로 택한 윌엔터테인먼트는 음원서비스업체 소리바다의 자회사로 배우 이보영, 이지아, 류수영, 유인영, 왕빛나 등이 소속 돼있다.

진이한은 소속사를 통해 "믿음직한 동반자가 생겨 마음에 안정이 생긴다"며 "연기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새로운 스타트라인이 완성이 된 느낌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이한은 지난 2007년 KBS 2TV '한성별곡'으로 데뷔, MBC '몽땅 내사랑', '내 인생의 황금기', '애정만만세' '닥터진'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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