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친구2' 제작사와 전속계약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3.06.03 07:55 / 조회 :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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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일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는 "황우슬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는 곽경택 감독의 '친구2'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 김준구와 조지환이 소속돼 있다.

황우슬혜는 영화 '미쓰 홍당무'를 비롯해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선녀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다.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는 황우슬혜가 올 하반기부터 TV와 영화 출연을 활발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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