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콘서트 소감 "항상 여기서 기다릴 것"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5.27 15:20 / 조회 :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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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 / 사진=씨엔블루 공식 트위터


남자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의 이종현이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종현은 지난 26일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기타 치는 종현입니다. 오늘 너무 멋진 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흰 항상 여기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찾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씨엔블루 멤버들은 단독 콘서트 타이틀인 '블루문(Blue Moon)'이라고 쓰인 검은 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다. 팬들과의 호흡이 즐거운 듯 밝은 멤버들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멤버들 뒤로 보이는 관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모습에서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가 전해진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연 정말 미친 듯이 재밌고 최고였어요", "정말 감동이에요", "저 뒤에 나도 있는데", "정말 멋진 밤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 4월 6일 대만 공연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2013 월드투어 블루문'을 열어 싱가포르와 태국 공연에서 연일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씨엔블루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국내 공연 또한 전 세계 1만 2000여 명의 관객들의 열띤 성원 속에 마쳤으며, 오는 31일과 6월 1일에는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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