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셀카로 근황 "같이 피자 드실래요?"

정진욱 인턴기자 / 입력 : 2013.05.22 18:43 / 조회 :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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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현화 미투데이


개그우먼 곽현화가 셀카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곽현화는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나는 수고했으니 저녁에 피자를 시켜먹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현화는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발머리는 도시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피부가 정말 좋다", "근접 셀카인데도 여신이시네요", "무슨 일 하셨는데요" "저도 피자 같이 먹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현화는 케이블 채널 XTM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기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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