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김혜수, 김기천의 부탁 '단칼 거절'

배정미 인턴기자 / 입력 : 2013.04.29 22:36 / 조회 : 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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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직장의 신' 방송 캡쳐


김혜수가 상사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에서는 미스김(김혜수 분)이 고과장(김기천 분)의 부탁을 남들이 보기 민망할 정도로 단칼에 거절했다.

이날 고과장은 미스김에게 "미스김 영어 잘하지. 내가 도통 모르겠어서 그런데 이거 두 페이지만 해주면 안될까?"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미스김은 "네. 안 됩니다"며 "저는 지금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재활용품을 할 시간입니다"라며 고과장의 부탁을 거절했다.

이렇게 칼 같이 거절하는 미스김과 이 상황를 살펴보던 다른 사원들 때문에 고과장은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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