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폭소 일화 "정력제 원샷..잠못들고 코피 쏟고"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3.04.26 09:21 / 조회 : 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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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캡처


개그우먼 김신영이 과거 초등학교 시절 정력제를 먹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김신영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의 '먹방 특집'에 출연해 초등학교 시절 정력제를 먹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초등학교 시절 내가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어머니가 찬장에 음식을 많이 숨겨 놓으셨다"며 "당시 몰래 찬장을 열어보니 한약 냄새가 나는 게 있어 그걸 원샷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정력제였고, 당시 잠이 안왔다. 코피까지 나기도 했었다"며 당시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먹방 특집'에는 김신영과 함께 개그맨 김준현, 가수 허각, 배우 김성은, 박수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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