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남편 기태영 '재벌설' 해명.."황당한 이야기"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3.04.26 08:40 / 조회 : 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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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의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유진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기태영과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은 기태영의 재벌설과 관련해 질문을 던졌고, 이에 유진은 "기태영의 연관검색어에 '집안', '아버지'가 있는 걸 보고 너무 웃겼다. 정말 황당한 이야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재벌설은 사실이 아니다. 당시 '왜 사람들이 내가 재벌과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속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유진은 자신의 첫사랑이 방송인 하하와 함께 활동했던 그룹 지키리 멤버 이진승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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