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뮤지컬 팀에 '한 턱'.. '빗속 야외파티'

배정미 인턴기자 / 입력 : 2013.04.23 16:29 / 조회 :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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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준하 트위터 발췌>


방송인 정준하가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스팸어랏' 팀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23일 오후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도 8주년인데..."라며 회식을 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하와 뮤지컬 '스팸어랏' 팀이 야외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리트윗한 글은 "정준하 아더왕이 쏜 우삼겹과 함박스테이크 파티. 비가 오건 말건 야외에서 신나게 흡입했습니다"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특히 비가 오는 중인데도 다들 즐겁게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정준하는 고정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에서 식사를 사는 이벤트 '정총무가 쏜다'의 당사자여서 이채롭다.

하지만 23일 당일이 MBC '무한도전' 8주년 인만큼 "무도8주년인데..."라는 정준하의 멘션에서 뮤지컬 팀에게만 식사를 산 것에 대한 미안함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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