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 권기선, 한수연 지극정성에 '감동'

배정미 인턴기자 / 입력 : 2013.04.19 20:23 / 조회 : 7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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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일말의 순정' 방송 캡쳐>
권기선이 한수연의 지극정성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말의 순정' (극본 최수영 연출 권재영 강봉규 서주완)에서 선미엄마(한수연 분)는 처음에 오해했던 하소연(한수연 분) 선생님의 정성어린 행동들에 감동을 받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미엄마는 하정우(이훈 분)에게 통화를 걸었지만 하소연 선생님이 대신 받았다. 하소연은 "정우 오빠랑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선미엄마는 하소연을 정우에게 접근 하려는 여자로 오해했다.

다음날 만난 하소연 선생님은 선미엄마를 따라 쑥을 캐러 나섰고 얼굴이 타는 것도 신경 쓰지 않고 쑥을 캐고, 집까지 따라와 지극정성으로 뒷정리를 하고 떡을 만드는 것을 도와 선미엄마를 감독시켰다.

정우와 선미(전미선 분)가 사귄다는 사실을 모르는 선미엄마는 딸 선미와 하소연을 속으로 비교하며 "저러니까 정우랑 안 이어지지"라며 혀를 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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