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워쇼스키 남매 '주피터 어샌딩' 출연 확정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3.04.16 13:02 / 조회 : 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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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부석 기자


배우 배두나가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워쇼스키 남매의 새 SF영화 '주피터 어샌딩'에 출연한다.

16일 미국 영화전문사이트 커밍순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는 워쇼스키 남매의 새 SF영화 '주피터 어샌딩'에 배두나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주피터 어샌딩'은 화장실 청소나 하던 여주인공 주피터 존스(밀라 쿠니스)가 자신과 똑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는 은하계 여왕에 의해 현상금 사냥꾼(채닝 테이텀)에 쫓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여왕.

배두나는 '주피터 어샌딩'에 채닝 테이텀, 밀라 쿠니스, 숀 빈, 에디 레드메인, 더글라스 부스 등과 함께 출연한다. 배두나는 지난해 개봉한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워쇼스키 남매와 인연을 맺은 뒤 다시 한 번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주피터 어샌딩'은 4월2일 촬영에 들어갔으며, 2014년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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