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김원희와 안친했다..파가 달랐다"

김예진 인턴기자 / 입력 : 2013.04.11 23:57 / 조회 : 199521
image
<화면 캡쳐=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배우 박주미가 방송인 김원희와 인연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박주미는 MBC 21기 공채 탤런트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박주미는 동기 시절 김원희와 안 친했냐는 물음에 "그때는 안 친했다. 결혼할 때쯤 친해졌었다"라고 답했다.

당시 동기들 사이에 파가 나뉘어있었다고 밝힌 박주미는 "원희랑 저랑 파가 달랐다. 원희는 좀 섹시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주미는 "원희가 옷을 가볍게 입었어요. 몸매가 자신이 있으니까"라며, "그 친구가 했던 명언이 '나는 여름에 드라마를 해야 되고 너는 겨울에 드라마를 해야 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때도 그런 소리를 들었냐는 질문에 박주미는 무안해하며 그렇다고 말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