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카메라' 김준호, 김치치마 두른 엽사 공개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3.28 23:52 / 조회 :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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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쳐=KBC2TV'황금카메라'>


개그맨 김준호가 김치 치마를 두른 엽기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황금카메라'에서는 김준호를 비롯해 이지애, 조우종 KBS 아나운서, 그룹 샤이니(온유 종현 민호 키 태민)의 온유, 방송인 사유리 등이 출연해 다양한 주제의 영상들을 소개했다.

이날 허준과 사유리는 특별한 사진이 있는 곳을 찾아가겠다며 KBS 2TV '개그콘서트' 연습실을 방문했다.

'개그콘서트' 코미디언들은 너도나도 동료들의 엽기적인 사진을 폭로했다. 이날 김대희는 "김준호의 숨겨왔던 병을 공개하겠다. 김준호가 노출증이 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준호는 벗은 몸에 김치를 치마처럼 허리에 두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아이디어가 좋다"고 평했다.

이에 김준호는 "일본의 포토 페스티벌 출연을 위한 작품이다. 일부러 엽기적으로 찍은 것이다. 쓰라렸다"라고 설명하며 "김대희가 저걸 왜 갖고 있지"라며 의아해 했다.

사유리는 "저 김치 먹었어요?"라며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자 김준호는 정색을 하며 "먹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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