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패틴슨, 재결합.."너무 행복하다"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3.28 10:33 / 조회 : 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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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왼쪽)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브레이킹 던 part2' 스틸


최근 재결합 한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은 "최근 재결합한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너무 행복해 한다"며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패틴슨은 지난 수 개월간 동안 호주에서 영화 '더 로버(The Rover)'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뒤 미국 LA에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집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스튜어트의 측근은 "두 사람은 재결합 후 정말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패틴슨은 그 동안 스튜어트를 많이 그리워했고 지금은 그의 시간 대부분은 스튜어트를 위해 할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롭스틴 커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영화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해 7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불륜사실이 발각되며 결별한 뒤 다시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한차례 더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재결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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