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키 솔직고백 "나로선 박정현보단 큰 것 같다"

이준엽 기자 / 입력 : 2013.03.28 09:11 / 조회 : 6347
  • 글자크기조절
image
<화면캡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가수 정인이 자신의 키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정인은 2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중간한 가수' 특집에 클래지콰이 멤버 알렉스와 호란, 가수 이정과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오늘이 '어중간한 가수' 특집이 아닌 '가요계 단신 특집'이라는 말이 있다. (출연자 가운데) 호란이 가장 키가 크다고 들었다"며 호란의 키를 물었고, 이에 호란은 "164cm다"라고 당당히 밝혔다.

이어 정인은 "나보다 11cm가 더 크다"며 부러움을 나타냈고 "160cm가 넘으면 키가 큰 것이다"라고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

또한 정인은 여성 가수 가운데 대표적인 단신으로 잘 알려진 박정현과 키를 비교하는 질문에 "민감한 사안이다. 사실 (박정현과) 누가 더 큰지에 대해 논란이 많다. 나는 박정현보다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인은 연인 조정치와의 결혼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