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인 "조정치 인기 올해 상반기면 끝난다"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3.28 00:32 / 조회 : 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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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쳐=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


정인이 남자친구 조정치 인기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어중간한 가수들'특집으로 가수 호란 알렉스 정인 이정이 출연했다.

정인은 남자친구 조정치에 대해 "밑천이 드러나고 있다. 지금의 인기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즐겼으면 좋겠다. 올해 상반기면 끝날 것 같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앞서 조정치가 출연해 정인이 두 번째 만남에서 화장을 하고 온게 너무 예뻐 보였다. 원래 화장을 잘 안하는데 나를 위해서 화장을 한 그 마음에 감동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정인은 "그날 리쌍 공연 스케줄이 있었다. 스케줄 끝나고 온 것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정인은 기습키스 사건이 있던 날에 대해서도 "그날 집으로 부른 건 나였지만 남자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불렀던 거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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