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신현준, 결혼발표에..동료★ 축하봇물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3.03.16 10:20 / 조회 : 3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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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원희, 최승경, 선우 <사진=스타뉴스>


배우 신현준(40)이 5월 26일 12세 연하의 재미교포 예비신부와 결혼 사실을 밝힌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신현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결혼합니다. 이제는 둘이 되어 더 성실하고 더 노력하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꾼이 되겠습니다"는 글로 결혼을 공식발표했다.

이에 신현준과 절친한 친구인 김원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할렐루야 진짜 감동이군요. 진정 축복합니다. 웰컴 유부라이프!"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원희는 지난 2005년 먼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던 만큼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울랄라부부'에서 직장동료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개그맨 출신 배우 최승경도 이날 트위터에 "와우 형님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뮤지컬 배우 선우 역시 SNS를 통해 "어머나! 오빠 결혼 진짜 진짜 축하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선우는 지난 2011년 KBS 2TV '연예가 중계' 리포터 하차 전까지 MC 신현준과 동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한편 신현준은 영화 '장군의 아들' '가문의 위기' 등과 SBS '천국의 계단', KBS 2TV '각시탈', KBS 2TV '울랄라부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TV '연예가중계'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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