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무자식' 멤버들과 휴가 인증 '훈훈'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3.12 15:45 / 조회 : 9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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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석진 트위터>


배우 하석진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출연진들과 함께한 휴가사진을 공개했다.

하석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후쿠오카 도착! 라멘이나 우적우적 엄청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출연중인 하석진을 비롯해 엄지원 정준 김민경 등이 나란히 모여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들 한 가족처럼 편안한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출연진 및 제작진은 전국 시청률 10%를 넘기며 흥행에 성공한 기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휴가에는 '무자식 상팔자'의 전 출연진 뿐 아니라 연출자 정을영 PD와 김수현 작가도 합류해 드라마의 성공을 함께 축하하자는 의미로 성사됐다.

'무자식 상팔자' 출연진들의 휴가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들 정말로 한 가족같다", "보기 좋다", "재미있게 즐기다 오시길", "드라마 잘 보고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초 30부작으로 기획됐던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는 10회 연장된 40부작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오는 17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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