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성준앓이 합류 "미래엔 준이 같은 아들"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3.12 11:05 / 조회 :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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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위의 왼쪽) ⓒ스타뉴스, MBC '일밤-아빠어디가' 화면캡처(위의 오른쪽), 니콜 트위터 캡처 >


그룹 카라(박규리 니콜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의 니콜도 성준앓이에 합류했다.

니콜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준이. 너무 사랑스럽다. 나도 언젠간 먼먼 먼~ 미래에서 준이 같은 아들"이라고 글을 게재하며 성준앓이 중임을 밝혔다.

이는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배우 성동일과 함께 출연중인 아들 성준 군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것으로 앞서 그룹 2NE1(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씨엘)의 산다라박과 공민지 역시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준앓이를 밝힌 바 있다.

니콜의 성준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들도 '아빠 어디가'에 푹 빠져있는 듯", "성준이 좋겠네", "우리 준이 누나 팬들 장난 아냐", "정말 준이 같은 아들 낳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준 군은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특유의 순수한 매력과 준수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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