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윤, 홀로 美음악여행..비욘세 프로듀서 만남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3.03.06 17:17 / 조회 :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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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왼쪽)과 데이브 펜사도 <사진=전지윤 트위터>


걸 그룹 포미닛 전지윤이 홀로 미국을 돌며 음악 공부에 매진 중이다.

전지윤은 현재 미국 LA에 머물며 음악 작업에 한창이다. 이곳에서 전지윤은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데이브 펜사도(Dave Pensado)를 만나 자작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데이브 펜사도는 블랙 아이드 피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비욘세 등과 함께 작업한 믹스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 전지윤은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키우기 위해 홀로 미국 음악여행을 계획하고 현지 뮤지션들에 조언 및 교류하고 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스타뉴스에 "혼자 미국여행을 떠난 전지윤이 현지 스튜디오를 돌며 자신이 직접 만든 곡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올 초 같은 팀 멤버 허가윤과 함께 유닛 프로젝트 '투윤'을 결성해 활동한 전지윤은 자작곡 '쎄쎄쎄'를 공개, 싱어송라이터로서 실력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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