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새음반 파트너는 에피톤·이루마·김도훈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3.02.20 08:17 / 조회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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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새 음반 트랙리스트


컴백을 앞둔 보컬그룹 2AM이 새 앨범을 예고하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AM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2AM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 음반 '어느 봄날'에 수록될 총9곡의 트랙리스트를 오픈, 기대감을 높였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2AM의 음반에는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인디신의 감성파 뮤지션 에피톤프로젝트를 비롯해 이루마, 밴드 노리플라이의 권순관, 히트작곡가 김도훈, 방시혁, 김기범 등이 이름을 올렸다.

에피톤프로젝트는 "2AM과 나의 음악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며 작업에 대한 소감을 짧게 전했다. 또한 앨범에는 2AM의 창민이 지난 앨범에 이어 자작곡 '그대를 잊고'를 수록,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AM은 3월 5일 정규음반 '어느 봄날'을 발매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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