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KOO 구준엽, 클론 '난' 리믹스로 유럽 본격진출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3.02.19 08:39 / 조회 : 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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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사진제공=마피아레코드>


DJ KOO 구준엽이 유럽에 본격 진출한다.

구준엽은 오는 3월4일 유럽과 전 세계적인 DJ전문 사이트 비트포트를 통해 신곡 'BOB BOB DEE LALA'를 공개한다. 클론의 히트곡 '난'을 새롭게 믹싱한 곡이다.

'난'에 삽입된 후렴구 'BOB BOB DEE LALA'는 귀에 익숙한 구절로, 구준엽은 프로듀싱 DJ 앨범을 통해 이 곡을 다시 재탄생시켰다. 지난 2011년 8월 프로듀서로의 첫 앨범 '돌아와 REMIX'를 발표했던 구준엽은 약 1년 반 만에 신곡을 낸 셈이다.

구준엽은 현재 사업 뿐 아니라 DJ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한국의 대표 DJ로 세계적인 무대 울트라뮤직페스티벌에 3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구준엽은 여러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얼굴을 알렸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미국의 일렉트로닉 야외 축제로, 저스티스, 배드 보이 슬림, 투매니 디제이스 등 세계 정상급 DJ들이 대거 참여한 페스티벌이다.

구준엽은 그간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11 Spring K-night Fever' 행사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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