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보아·지드래곤 제치고 '재벌 아이돌' 1위

강금아 인턴기자 / 입력 : 2013.02.18 15:36 / 조회 : 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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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 SBS '좋은아침'>


그룹 슈퍼주니어(이특 예성 려욱 신동 동해 강인 은혁 기범 시원 희철 성민 규현 한경)의 최시원이 재벌 아이돌 스타 1위로 등극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 중 막강한 재력을 자랑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순위를 선정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연예계 최고의 재벌 아이돌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앞서 최시원은 작년 9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버지의 재력에 대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특은 "최시원이 모든 아이돌 중 재력이 넘버원이다"며 "슈퍼주니어 멤버들에게 무슨 사건이 생기면 최시원이 항상 해결해주겠다고 말한다. '아버님께 한 번 말씀드려 보겠다'고 말하더라. 늘 든든하다"고 덧붙이며 최시원의 재력에 대해 밝혔다.

이어 연예계 최고의 재벌 아이돌 스타 2위에는 각각 고급 외제차와 단독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JYJ(재중 유천 준수) 멤버들이, 3위에는 최근 투자 목적으로 시세 11억 원 상당의 청담동 단독주택을 구입해 화제를 모은 그룹 카라(한승연 박규리 니콜 구하라 강지영)의 멤버 구하라가 선정됐다.

또한 청담동 고가의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보아와 직접 작사·작곡에 프로듀싱까지 담당해 억대의 저작권료를 자랑하는 그룹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 탑 승리)의 리더 지드래곤이 각각 4위, 5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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