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영화의 흥행은 계속된다

구혜정 기자 / 입력 : 2013.02.17 16:43 / 조회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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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7번방의 선물'이 800만 관객을 돌파하고 '베를린'이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 하는 등 한국영화의 흥행 돌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극장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표를 예매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은 지난 16일 46만 4026명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은 843만 3137명으로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과속 스캔들'의 기록을 넘어 역대 한국코미디 영화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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