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출신 주다영, 미혼모役 '무자식' 특별출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2.15 07:32 / 조회 : 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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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다영 ⓒ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아역배우 출신 주다영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미혼모 역할로 특별 출연한다.

15일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다영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32회에서 극중 어린 나이에 군대를 앞둔 남편과 아이를 가진 미혼모 역할로 특별출연할 예정.

주다영은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한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크로싱' 등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이외에도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못난이 송편' 등에 출연했다.

주다영은 "성인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는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 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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