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父사진공개 "반만 닮았더라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3.02.11 15:18 / 조회 : 3711
image
<사진출처=스타뉴스, 김재중 트위터>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김재중이 부친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배우가 꿈이셨던 우리 아버지. 내가 아버지의 반만 닮았더라면. 1965년에 장가가신 스무 살 우리아버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중의 부친은 전통 혼례 복장을 입고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잘 생긴 얼굴로, 김재중의 말대로 배우 못지않다.

한편 김재중은 드라마 '보스클 지켜라', '닥터진', 영화 '쟈칼이 온다'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자로서 의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